:: 크게 휘두르며 2기 ::
[It's 443th PRESENTS]
Posted by J.D.S.
Posted by J.D.S.
ANI VOICE 2010/06/18 18:15 # M/D Reply Permalink
자막 수고하셨습니다.
창피한 예기지만 마지막씬에서는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흐흐 2010/06/18 19:24 # M/D Reply Permalink
크게 휘두르며의 장점이라면 등장인물 누구하나 놓치지않고 진지하게 다룬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극의 진행을 위해서 쉽게 포기할 수 있는 부분들도 크게 휘두르며에서는 참 성실하게 다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독자입장에서는 참 즐겁지요 자막 감사합니다
류하 2010/06/18 19:48 # M/D Reply Permalink
아우~~~ 찡하네용 ;ㅅ;
자막 감사합니다!!!!!!!!!!!!!
forcabarca 2010/06/19 00:25 # M/D Reply Permalink
홈피 가봤더니 6월 30일 경기에서 세이부 라이온스 홈경기때 '크게 휘두르며 DAY'라고 행사를 한다던데...이날 경기가 세이부 돔에서 하는게 아니고 사이타마 현영 오미야 구장에서 한다더군요(여기가 아마 애니에서 예선 경기가 펼쳐지는 곳인가봅니다.) 다른 행사내용도 많지만 좀 재미있는게...이날 3회말과 4회말 세이부 라이온스 공격때 아나운서를 치요역의 성우인 후쿠엔 미사토씨가 한다고 합니다....참..이런거 보면 일본의 이벤트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아무튼 이번도 자막 잘 받아가요.. 매번 감사드립니다..~~~(--)(__)
쵸미 2010/06/19 01:28 # M/D Reply Permalink
오늘 정말 너무 좋았어요!!
이 작가의 이 스타일이 너무너무 매력적이고 너무 좋아요!!
아 정말 잔잔하게 남네요~
박모미지 2010/06/19 16:41 # M/D Reply Permalink
매번 감사합니다^^ 즐갈할께용
Hokori 2010/06/19 19:12 # M/D Reply Permalink
자막 감사합니다.
아~, 트럼펫 불다보면 입술이 붓는군요?
감사합니다.
미처 몰랐던 사실이라 그냥 넘길 수도 있었던 부분도
좀 더 재밌게 볼 수 있겠어요.
123 2010/06/20 13:14 # M/D Reply Permalink
잘받아갑니다~
escapism 2010/06/25 08:59 # M/D Reply Permalink
마지막에 마음이 찡해지더군요ㅠ 그나저나 미하시가 이렇게 성장하다니 놀랐어요ㅎㅎ
이플 2010/06/25 15:33 # M/D Reply Permalink
감사합니다
Posted by J.D.S.
...금기를 어긴 듣보잡 삼류 번역지망생... -┏ 고생길이 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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