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05 이사 완료
- Posted at 2009/01/05 00:29
- Filed under Notice
안녕하십니까, J.D.S.입니다.
갑자기 메인 페이지가 바뀌어 당황하신 분들-이 있으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는 전제하에-도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이런저런 불편함이 있던 제로보드xe를 버리고 텍큐로 옮겨왔습니다.
이젠 눈뜬 장님마냥 하얀 화면 보면서 타이핑 하는 짓은 안 해도 됩니다! -.ㅜ
아아, 눈에 습기가...
여튼, 연말 즈음해서 끝을 볼 생각이었는데
역시나 이런저런 일들이 잔뜩 생겨 손도 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부랴부랴 해치우긴 했는데 아직 할 것이 더 많이 남았군요;
몇 가지 계획을 꼽아보자면...
ARIA 2기는 최대한 빨리 끝을 '보고 싶습니다' (응?)
이 역시 원래는 12월 말까지 마무리 짓고 싶었던 일이었으니 조금 조바심이 나는군요. 서두르도록 하겠습니다.
ARIA The Origination 같은 경우에는, 이미 많은 분들에 의해서 빛을 본 작품이라 아직 손을 댈 생각은 없습니다...만, 본편을 보고서 생각이 바뀌게 되면 개인 소장용으로라도 작성을 해서 홈피에 개재를 할 생각입니다. 배포를 할 지 안 할 지는 그 때 가서 생각할 일이죠.
카시마시는, 언젠가 말씀드렸듯이 번역은 다 끝난 상태입니다.
남은 건 타이핑과 그와 함께 퇴고를 하는 일인데, 뭐랄까, 조금 귀찮...; 크험. 뭐, 이것도 계획한 바가 있으니 일찌감치 끝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걸로는 충사 뒷부분과 카레이도 스타 자막 작업, GK 1985 번역 작업 등이 있습니다만, 전자는 앞서 말씀 드린 ARIA가 선결이 되어야 손을 댈 수 있는 부분일 겁니다. 딱히 기다리실 분도 없고 오로지 개인 취향이고 해서 조금 느긋하게 손을 댈 생각입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기다릴 사람이 있기도 하고, 출판 번역 연습도 할 겸 꾸준히 작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뭔가 '이걸 끝내야 다음 걸 손을 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마저 드는지라 정말 꾸준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아, 마지막으로 신작 이야기를 해볼까요?
입장도 있으니 예전처럼 2~3개 동시 진행은 좀 어려울 듯 싶네요.
...하지만, 이미 숙명이 되어버린 The Fighting! 은 어쩔 수 없이 손을 대게 될 것 같습니다; 일어를 막 시작할 즈음 아픈 꼴을 많이 당한 작품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재미도 느꼈던 작품이기도 하면서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기에 피할 수 없다는 느낌이군요. 그리고... 잠정적으론 강철의 연금술사...
...이건 뭐라고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만 근처 사는 마왕님께서 '해. 안 해? 손을 댔음 끝까지 하란 말이다 [철썩 철썩]' 하고 계셔서 -_-;;;
그리고 또... OVA쪽으론 제가 좋아해마지 않는 2월 발매 예정의 쓰르라미 울 적에 가 있겠군요. 이쪽은 완전 확정입니다. 일정에 치어서 죽는 한이 있어도 할 겁니다 =ㅈ= 왠지 PV를 봐도 예전처럼 피비린내 나는 내용은 아닌 것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공지 1회분 치고는 굉장히 길어졌군요.
실은, 이 공지 폼에 쓰면 어떻게 구현이 될 지 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쓰는 글이라 조마조마합니다; 미로찾기의 결정판이네 버그 잡기의 완결편이네 하는 소리가 많은 텍스트 큐브라서...; 게다가 html기반 지식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에고, 이쪽도 배워야 하는데 말이죠 [궁시렁]
자아, 어찌되었건 이사도 했고! 새해도 되었고!
심기일전! 힘차게 가보렵니다! 아자자!
갑자기 메인 페이지가 바뀌어 당황하신 분들-이 있으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는 전제하에-도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이런저런 불편함이 있던 제로보드xe를 버리고 텍큐로 옮겨왔습니다.
이젠 눈뜬 장님마냥 하얀 화면 보면서 타이핑 하는 짓은 안 해도 됩니다! -.ㅜ
아아, 눈에 습기가...
여튼, 연말 즈음해서 끝을 볼 생각이었는데
역시나 이런저런 일들이 잔뜩 생겨 손도 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부랴부랴 해치우긴 했는데 아직 할 것이 더 많이 남았군요;
몇 가지 계획을 꼽아보자면...
ARIA 2기는 최대한 빨리 끝을 '보고 싶습니다' (응?)
이 역시 원래는 12월 말까지 마무리 짓고 싶었던 일이었으니 조금 조바심이 나는군요. 서두르도록 하겠습니다.
ARIA The Origination 같은 경우에는, 이미 많은 분들에 의해서 빛을 본 작품이라 아직 손을 댈 생각은 없습니다...만, 본편을 보고서 생각이 바뀌게 되면 개인 소장용으로라도 작성을 해서 홈피에 개재를 할 생각입니다. 배포를 할 지 안 할 지는 그 때 가서 생각할 일이죠.
카시마시는, 언젠가 말씀드렸듯이 번역은 다 끝난 상태입니다.
남은 건 타이핑과 그와 함께 퇴고를 하는 일인데, 뭐랄까, 조금 귀찮...; 크험. 뭐, 이것도 계획한 바가 있으니 일찌감치 끝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걸로는 충사 뒷부분과 카레이도 스타 자막 작업, GK 1985 번역 작업 등이 있습니다만, 전자는 앞서 말씀 드린 ARIA가 선결이 되어야 손을 댈 수 있는 부분일 겁니다. 딱히 기다리실 분도 없고 오로지 개인 취향이고 해서 조금 느긋하게 손을 댈 생각입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기다릴 사람이 있기도 하고, 출판 번역 연습도 할 겸 꾸준히 작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뭔가 '이걸 끝내야 다음 걸 손을 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마저 드는지라 정말 꾸준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아, 마지막으로 신작 이야기를 해볼까요?
입장도 있으니 예전처럼 2~3개 동시 진행은 좀 어려울 듯 싶네요.
...하지만, 이미 숙명이 되어버린 The Fighting! 은 어쩔 수 없이 손을 대게 될 것 같습니다; 일어를 막 시작할 즈음 아픈 꼴을 많이 당한 작품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재미도 느꼈던 작품이기도 하면서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기에 피할 수 없다는 느낌이군요. 그리고... 잠정적으론 강철의 연금술사...
...이건 뭐라고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만 근처 사는 마왕님께서 '해. 안 해? 손을 댔음 끝까지 하란 말이다 [철썩 철썩]' 하고 계셔서 -_-;;;
그리고 또... OVA쪽으론 제가 좋아해마지 않는 2월 발매 예정의 쓰르라미 울 적에 가 있겠군요. 이쪽은 완전 확정입니다. 일정에 치어서 죽는 한이 있어도 할 겁니다 =ㅈ= 왠지 PV를 봐도 예전처럼 피비린내 나는 내용은 아닌 것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공지 1회분 치고는 굉장히 길어졌군요.
실은, 이 공지 폼에 쓰면 어떻게 구현이 될 지 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쓰는 글이라 조마조마합니다; 미로찾기의 결정판이네 버그 잡기의 완결편이네 하는 소리가 많은 텍스트 큐브라서...; 게다가 html기반 지식은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에고, 이쪽도 배워야 하는데 말이죠 [궁시렁]
자아, 어찌되었건 이사도 했고! 새해도 되었고!
심기일전! 힘차게 가보렵니다! 아자자!
Posted by J.D.S.

